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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매각, 인력감축, 보상독점 카카오의 사용자 책임을 묻는다' 주주총회 기자회견 본문

보도자료∙성명

'분사매각, 인력감축, 보상독점 카카오의 사용자 책임을 묻는다' 주주총회 기자회견

krewunion_ 2026. 5. 11. 11:05

1. 기자회견 일시

2026년 3월 26일 목 9시 20분 

2. 장소

제주 스페이스닷원 앞 (카카오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

3. 배경설명
카카오는 말합니다. 경영쇄신은 끝났다고, 이제는 성장의 시간이라고. 그러나 우리가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분사와 매각, 인력감축입니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경영쇄신의 결과인가요? 뿐만 아니라 그 사이 발생한 성과는 오로지 경영진이 가져갔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카카오가 결정하고, 자회사가 실행하고, 그 결과는 노동자들이 감당하는 구조. 이 구조 속에서 노동자들은 항상 가장 약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올해에도 카카오의 계약해지로 인해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에서 고용불안이 발생했고 AXZ 매각, 또 바로 이틀전 카카오게임즈의 매각으로 카카오게임즈 구성원은 물론 카카오게임즈와 계약을 맺은 공동체 구성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려야 합니다. 매년 카카오 공동체 내에서는 끝없는 고용불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카카오가 숨어 있는걸 그대로 지켜보지 않겠습니다. 사용자 카카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4. 기자회견 식순 (순서 및 발표자 변경 가능)
- 사회 : 카카오지회 박성의 수석부지회장
- 여는 발언 : 민주노총 임기환 제주본부장
- 투쟁 발언 : 카카오지회 안세진 부지회장
- 카카오 책임촉구 및 공동교섭 선언 : 카카오지회 서승욱 지회장
- 질의응답
*상황에 따라 현장 조합원 발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_카카오지회260326.pdf
0.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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